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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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할렐루야! 새해를 맞이하여 의성교회 성도들과 가정과 직장과 사업과 생업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도 우리교회는 직 예수라는 표어 아래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바라봅시다라는 표어를 정하였습니다. 사람은 스스로의 힘으로 의식주를 비롯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도움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았고, 현재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처지에 놓이고, 피곤하고 지쳐 있으며, 절망과 근심에 쌓인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도움을 요구하는 이런 사람들에게 누가 진정한 도움이 되겠습니까? 솔로몬은 창조주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며 도움을 구했습니다. 솔로몬은 하늘을 향해, 하나님만 한 분만 바라보며 기도하겠다는 고백입니다. 기도가 무엇입니까?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실 것입니다. 찾는 자에게 찾게 하실 것입니다. 문을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발걸음도 지켜 주십니다.

도움을 주시는 하나님은 믿음과 의의 길에서 넘어지지 않게 항상 지켜주십니다. 인생 길을 가다보면 구덩이도 있고, 낭떨어지도 합니다.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을 수도 있고, 사나운 짐승의 공격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자는 구덩이나 위험한 곳에 빠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를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실족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실족하지 않도록 지켜 주십니다. 또한 시험과 유혹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눈동자와 같이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순종하며, 진리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은 환난 중에서 지켜 주십니다.

환난은 인간이 당하는 여러 종류의 고통을 총체적으로 의미하는 말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재앙이나 기근, 질병과 가난, 슬픔, 불행한 일을 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이 당하는 이 모든 환난을 면케 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모든 해악과 고통으로부터 보존해 주시고, 피할 길을 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그런데 성도들도 수없이 많은 환난을 당합니다. 왜 당합니까? 환난은 성도들을 연단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만들어 줍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도우심을 원하십니까?. 2019년 한 해,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주신 3대 사명(110100운동)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 : 1번 더 예배드립시다.

10 : 10분 더 기도합시다.

100 : 100명을 전도합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절망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믿음으로 고난과 싸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며,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힙 입어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911 당회장 남세환 목사


 

37341 경북 의성군 의성읍 문소1길 94 (도동리, 의성교회) TEL : 054-833-8300 지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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